푸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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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돕고 함께 나누는
푸른학교
사회, 경제,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린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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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푸른학교는
“사회, 경제,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린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적 제반 활동과 연대를 통한 지역사회에서 건전한 어린이 청소년 문화 확립과 교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활동함” 을 목적으로 합니다. 자세히 보기
주요사업
  • 청소년 및 아동복지사업
  • 영유아 보육사업
  • 심리정서지원 사업
  • 마을공동체사업

푸른학교 스토리

기관 고양 푸른학교반디교실 주제탐구수업 " 촉법소년 연령하향, 필요한가?" 고양 푸른학교반디교실에서는 초등 6학년 아동들과 함께 주제를 선정하여 주제탐구 및 토론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월 첫 탐구 주제로 "촉법소년 연령하향, 필요한가?"를 선정하여아동들과 촉법소년에 대한 정의, 촉법소년 연령을 적용한 이유, 촉법소년 연령 악용한 범죄사례 등을 살펴보고촉법소년 연령을 하향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를 아동간 찬반토론을 통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활동이라 스스로 찬성, 반대 의견의 근거를 찾고 발표하는 것을 어려워 하였으나회차가 계속 될수록 더 발전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차후 주제는 아동들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하기로 하였고주제 선정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생각을 나눌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푸른학교반디교실 6학년 아동들의 성장기를 기대해주세요~!!^^
2024-02-26
기관 의정부 두레교실-요리활동 두레교실에서는 요리활동으로 낮은학년은 까나페를 높은학년은 떡볶이와 김밥을 만들어 보았다.오랜만에 오순도순 마주앉아 음식을 만들며 나눠 먹으니 이 시간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진다.아이들의 마음속에 이 순간이 영원히 기억되기를....
2024-02-21
기관 [도담성남동] 주제수업(환경) 2024년 1월  "환경"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색종이 및 종이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할때는 가운데부터 그리기보다는 왼쪽 위에 부터 그림을 그려 나머지부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뒷면을 다시 사용할 수 있을 때는 이면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제 생활에서도 종이를 아껴 사용하도록  약속하였습니다.  만들기 활동으로는 지난 해 가을나들이다녀왔을 때강릉해변에서 주워온 씨글라스(Seaglass)를 활용하여 키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2024-01-26
기관 고양푸른학교반디교실 주제수업 "지구를 지켜라(탄소중립)" 고양 푸른학교반디교실 2024년 환경 주제수업은“지구를 지켜라(탄소중립)”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탄소 중립을 알기 위해 먼저 지구 온난화에 대해 알아보았고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50년까지 탄소 발생량을 줄이고 탄소 흡수원을 늘려 탄소 발생률을 “0”으로 만들려는 국가적, 전 세계적, 기업적 차원의 노력을 알아보았고, 각자 개인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수업후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도록 음식을 남기지 않는다.”“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대기 전력을 줄이기 위해 안쓰는 콘센트는 빼두자.”“컴퓨터 게임이나 영상 시청 시간을 줄여 에너지 낭비를 줄이자.”등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적어보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실제로 당일 급식시간에 음식을 남기는 아동들이 거의 없었고, 그런 자신을 대견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계속해서 실천하도록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4-01-25
기관 [구로] 환경수업 폐기물 자원 순환에 대해 환경수업 진행했습니다. 폐기물의 처리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자원 순환을 하는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주제 수업 후 양말목으로 냄비받침 만들기 활동 진행했습니다. 
2023-12-22
기관 [도담성남동]주제수업_환경(폐기물자원순환) 12월 주제수업으로 폐기물 자원순환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폐기물의 종류를 알아보고, 어떻게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실제적으로 생활쓰레기보다는 사업장폐기물과 건설폐기물의 양이 엄청 나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폐기물을 처리하는 방법에는 매립, 소각, 재활용, 해역배출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1학년 아동이 매립을 하게 되면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하고, 해역배출에서는 해양생물들이 받는 피해에 대해 걱정하였습니다.버려지는 폐기물의 자원순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리병, 우유팩, PET병, 캔의 자원순환에 대해 알아보고, 깨끗한 PET병을 구해서 옷을 만드는 제주도의 기업체에 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방안으로 5R 운동을 알아보고 실천해보록 하였습니다. (Refuse(거부하기),Reduce(줄이기),Reuse(재사용),Recycle(재활용),Rot(썩히기) 주제수업 후 종합운동장에 있는 PET 수거함에 아동들과 함께 넣는 활동을 하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 
2023-12-21
기관 의정부 두레교실 송년회 제11회 가족 송년회를 개최됐다. 여러가지 우여곡절들이 많이 있었지만 아이들은 실전에서 강하게 자신들의 달란트를 보여줬다.노래공연, 태권도, 한국무용, 댄스, 창작극 등 참여하는 아이들 모두 즐거워 했고 적극적이였다.특히 올해는 높은학년의 창작극이 더해져 송년회가 더 풍성했다.준비하는 동안 힘든일도 많았지만 송년회를 마치고 나니 그 과정이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힘들었지만 열심히 준비한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큰 박수를 보낸다. 
2023-12-13
기관 하루 빨리 보게 된 2023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  20장의 '태양의 서커스-루치아' 티켓!벌써 지난달이네요푸른학교 중 신흥동만 관람을 가서 글을 남겨봅니다 2023년 10월 24일 화요일, 하루 일찍 본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정식 공연은 25일 시작입니다)작은 새의 날개짓을 시작으로 화려하고, 경이롭고, 놀랍고, 아슬아슬한 공연하늘에서 폭포처럼 물이 쏟아지고, 그 물이 말을 하듯 그림을 그리고...센터 청소년들과 쉽게 보기 어려운 공연을CJ나눔재단의 값진 선물로 관람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평생 한번봐도 잊혀지지 않을 공연!청소년들의 감상평 함께 올려봅니다 - 서커스가 멋있고 많이 멋있고 하시는 분들이 대단하시다고 느꼈습니다.- 자신의 장기를 아주 잘 살려 보여준 게 정말 재밌었다. 중간에 실수를 했지만 포기하지 않은 게 좋았다.- 재미있었고 신기했다. 루치아!- 서커스라고 해서 딱히 기대는 안 했는데 막상 보니깐 갑자기 하늘에서 사람이 내려오고 물이 생겼다가 없어져서 신기했다.   그래서 기대 이상보다는 재미있고 신기했다.- 물고기대가리? 의상이 있었는데 그 의상을 보니 붕어빵이 먹고 싶었다. 예상했던 것보다 재밌어서 끝까지 집중해서 봤던 것 같다.   거의 마지막 부분? 에 호랑이가 나왔는데 만져보고 싶다.   지금까지 봤던 서커스는 내 방 방구석에서 노트북 키고 봤던 영화 속 서커슨데 역시 직접 보는 게 더 기억에 잘 남는다.   중간중간 실수를 해도 끝까지 이어 하는 모습이 멋지다. 서커스의 난이도가 굉장했는데 사고 없이 서커스를 하는 게 대단하다!- 사람들이 신기하게 움직였다. 어떻게 저렇게 움직일 수 있는지 궁금하다. 재밌고 신기했다.- 신기하고 재미있고 놀라웠다. 보면서 연습 많이 한 것 같다.- 보는 내내 황홀한 순간의 연속이었고 배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서커스라는 장르가 상당히 생소했지만 충분히 서커스라는 것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고,   조금 더 서커스와 가까워진 것 같아서 인상 깊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서커스를 처음 보는데 매우 신기하고 재밌었다. 물 나오는 것과 공연하는 게 체력이 많이 들것 같다.  지금까지 봤던 공연 중에 가장 신기하고 재밌었다.- 예전에 똑같은 이름의 서커스를 봐서 또 보면 질리지 않을까 했지만 다르고 그때와는 다른 느낌이어서 좋았다.- 처음가보고 처음 본 서커스이지만 재미있었고 서커스 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습니다.- 크아아아아악. 서커스가 매우 정말 진짜 펀하고 쿨하고 멋지고 스펙터클하고 화려하고 판타스틱하고 엘레강스하고 굉장- 서커스가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근육 빵빵한 아저씨들이 되게 멋있었다.- 무슨 연체동물 마냥 되게 유연하게 움직이고 물이 꽃과 동물 모양으로 표현한 게 너무 신기했고 새로운 경험을 한 거 같아 좋았다.- 전부 신의 영역에 도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단한 실력이었다.- 처음엔 별기대 안 했지만 보고 난 뒤 입이 진짜 저절로 벌려졌다.
2023-11-08
기관 [도담 성남동] 나눔 주제수업( 소소한 바자회 ) 최근 도담에서는 '나눔'주제수업과 연계하여 소소한 바자회를 진행하였습니다.바자회를 시작하기 앞서, 나눔의 형태에 대해 알아보고, 더불어 감사한 일이 있을 때 꼭 감사하다고  표현하고 보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내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좋을 일을 해 주면 ,상대방이 나에게 고마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바자회를 진행하여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하고 수익금을 기부할 수 있도록, 주제수업 마치고 모둠별로 진행하였습니다.소소한 나눔, 알뜰한 소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23-11-05
기관 (의정부) 푸른학교 두레교실 제11회 의정부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를 하였다.올해는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매우 활기찬 체육대회였다.두레교실 중학생 최현규 학생이 시장상을 받아 더 뜻깊은 시간이였다.많은 아이들이 경품의 주인공이 되지 못해 아쉬워 했지만 부스체험을 통해 아쉬움을 달랬다.'아이들의 희망이 꽃 피는 미래 세대를 위한 축제'라는 슬로건처럼 우리아이들의 매일의 삶이 축제였으면 좋겠다. 
2023-11-02
기관 [도담성남동] 환경 주제수업(EM황토볼) 산성고사리봉사단리틀랙트클럽의 활동으로 탄천 수질정화캠페인 + 쓰담걷기 활동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수질정화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가졌습니다. EM과 황토봉을 혼합하여 만든 EM황토볼을 탄천에 던지는 활동을 수질정화활동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더불어 탄천주변 쓰담걷기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3-11-02
기관 반디교실 명절행사 9월25일은 반디교실에서 명절을 맞이하여 쌀강정과 인절미&송편 만들기를 하였습니다.(송편은 구매)인절미는 처음으로 양이 부족했습니다. 간식을 안주고 떡 먹으며 만들라고 했더니..얼마나 입으로 많이들 들어 가는지 ^^처음 만들어 보는 쌀강정은 키트 설명서 대로 해도 잘 뭉쳐지지 않아 냉동실에 보관 후 화요일에 포장하여 각 가정에 보냈습니다. 물엿의 양이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화요일에 간식으로 줬더니 냠냠 맛나게들 잘 먹었습니다.매년 반디는 떡 만들어 센터 주변 어르신들께 나눠드리고, 능곡성당과 행신종합복지관 능곡센터에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오늘 9/27일 다함께 윷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반디교실이 매해 더더욱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반디교실 입니다.내일은 더 더 행복한 반디교실이 되렵니다.서로 돕고 함께 나누는 반디교실 화이팅~~~
2023-09-27
기관 (의정부 두레) 한국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두레교실에서는 송편을 만들었습니다.송편을 처음 만들어 보는 친구들도 있고 매년 두레교실에서 또는 가정에서 만들어 본 친구들도 있었습니다.아이들은 알록달록 여러가지 색깔로 만들어진 송편이 오감을 자극한다고 하네요~열심히 최선을 다해 만든 송편을 이웃과 함께 했습니다.아이들 또한 자신들이 만든 송편을 이웃과 함께 하는 것에 매우 자부심을 느꼈답니다.^^ 
2023-09-26
기관 <의정부 두레> 문화탐방~~(양평 외갓갑체험마을) 신곡2동 청소년 지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문화탐방으로 '양평 외갓집체험'을 다녀왔습니다.다른 센터들과 같이 연합하여 이루어진 문화탐방이기에 더더욱 설레였습니다.고구마캐기, 떡 만들기, 냇가 물놀이하기,송어잡기 등 도시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활동들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여름의 끝자락에서 즐기는 물놀이도 너무 즐거웠답니다.돌아오는 길 아쉬워서 친구들과 찰칵~~내년에 또 만나요~~^^ 
2023-09-26
기관 태안에서 오감만족^^ 푸른학교반디교실지역아동센터는 9/1~3일 2박3일 태안으로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산과들과 바닷가에서 잘먹고 잘놀고 잘 쉬며 힐링하고 왔습니다.사진은 아침 산책중....또 풍덩~~~
2023-09-25
자유 즐거운 방학? 스타필드 PLAY -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여름방학맞이 1Day 문화체험 스타필드 플레이"에서 신나고 즐거운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스포츠 몬스터 체험에서는 아동들이 땀 흘리며 신나게 뛰어놀며 트램펄린, 농구, 다트, 짚라인, 장애물 넘기, 축구게임등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며, 경험하지 못한 스포츠를 접하며 즐겁고 행복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스포츠 몬스터 체험이 끝나는 맛난 점심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함께라는 소속감을 느끼는 시간이였고  배가 고팠는지 순식간에 도시락을 싹싹 그릇을 비웠습니다.- 점심을 먹고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양손에 콜라와 팝콘을 들고 초등학생들은 엘리멘탈을, 중고등학생들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재미있게 관람하였습니다.- 영화관람후 주최측에서 준비해놓은 선물까지 받아 더더욱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2023-09-25
기관 [도담성남동] 강.아.지 캠프 강원도에서 알아보는 지폐 속 위인캠프 !! 황금 손의 기운을 받아 복권기금 당첨된 순간 아이들이 어떤활동을 좋아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비가 오는 날씨 속, 버스를 오래 타는 강행군의 일정이었지만 꽉찬 일정 속에 두근대는 마음으로 고고고 !!첫 목적지로 대관령 양떼 목장에 도착 후, 양을 보고 겁에 질려 소리 지르는 아이, 귀엽다고 가까이 보는 아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먹이를 줬어요. 점심식사를 마치고, 근처에 있는 오죽헌을 관람 했어요. 전 날, 오죽헌에 관한 역사 공부를 하고 미션이 있다는 것을 기억 한 아이들, 비가 오는 동안에도 미션지를 보며 문화 해설사님의 설명을 듣고 열심히 적어 보았어요. 숙소로 돌아가 휴식 후, 저녁을 먹고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장기자랑을 했어요. 앵콜무대까지 즐겁게 참여하고 즐기는 아이들이었죠. 다음 날 아침, 조식을 간단히 먹고 경포 해변으로 산책을 나갔어요. 저마다 자유식간을 가지며 온 마음으로 바다를 구경했어요. 허기진 배를 채우러 순두부 정식으로 점심을 먹고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겼어요. 런닝맨 체험관에서 다양한 미션을 해 보고 마지막 일정으로 아쿠아리움 견학을 갔어요.  센터로 돌아가는 길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렸지만 ,아이들의 마음 속에 큰 즐거움을 안고 1박2일 캠프를 마쳤어요. 
2023-09-21
기관 [금광동푸른학교]알록달록 미술수업~ 금광동푸른학교에서는 kt&g복지재단과 연계하여매주 1회 미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도화지에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작업 뿐만 아니라 투명 가방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소스를 물감처럼 사용해서 색을 칠하기도 합니다다양한 미술 수업에 아이들은 매주 미술 수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3-09-15
기관 중등 여름 기행 - 강화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마다 떠나는 중등 기행.올해는 중학생 13명과 강화도에 다녀왔습니다.첫째날은 강화도 석모도 자연휴양림 안에 있는 식물원,둘재날은 상봉산, 민머루해수욕장,셋째날은 고려궁지를 돌았습니다.둘째날은 산행인데 장마 뒤라선지 숲이 우거져 반바지 차림으로는 도저히 산행이 어려워중간에 내려와 민머루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계획이 달라져 가는 길 찾기가 쉽지 않아 지나가는 버스 운전하시는 분께 민머루해수욕장 가는 길을 여쭈었고,그 분은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덕분에 갯벌에서 재밌게 놀았지만, 서해라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물놀이는 못하고 갯벌에서 조개 잡아 저녁에 구워 맛있게 먹었습니다.하루 3시간 이상 걷자고 약속한터라 더위에 땀방울 맺혀가며 걸었습니다.여름 기행을 준비하기 위한 3개월의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준비해 준 아이들,기행하며 많이 덥고, 힘들었을텐데 꿋꿋이 참여해 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또 성장해 감을 느꼈습니다.
2023-08-28
기관 [꽃보리]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어린이날 축제 참가로 곤지암 도자 공원에 갔다.많은 인파와 체험부스들이 보였다무대에 올라 합창도 참여하고 다양한 체험부스도 이용했다.많은 인파들 속 단체티 덕분에‘꽃보다 아름다운 우리’아이들은 더 잘 보였다.오랜만의 야외 나들이에 물놀이도 잠시 즐겼다.비가 오기도 했지만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며 즐거워했다.아이들 행복한 웃음소리가 많이 들려 좋았다.지금처럼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나날이 되길 희망한다.                                                                                            꽃보리광주푸른학교  생활복지사 선생님 글
2023-08-01
기관 [꽃보리] 여름나기 캠프 다녀왔습니다 가평으로 1박 2일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많이 온 뒤라 물살이 세서 조금 더 깊은 곳에서의 수영은 포기해야 했지만 다들 즐거워했습니다.물이 맑아서. .  날이 좋아서. . 펜션에서 고기 파티도 하고 배드민턴 대결도 하고 소곤소곤 이야기도 나누며 밤 늦도록 잠을 자지 않으려는 아이들을 재우느라 힘들었습니다.둘째 날에는 근처에 있는 워터파크로 가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는데 이틀을 물 속에서 지내고도 우리 아이들은 지치지도 않습니다. 광주로 돌아올 시간이 되어 정리하려는데 "10분만요" 라는 애절한 외침을 쏟아냅니다.정말 물 만난 아이들의 모습에 정리하는 것이 아쉬웠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마무리를 했습니다.긴장하고 과로한 탓에 선생님 한 분이 쓰러져 119까지 부르고 결국 병원에 갔던 선생님도 무사히 귀가 버스에 함께 타고 왔습니다. 이틀 간 강행군을 한 선생님들의 고생에 감사하고 잘 놀고 새카맣게 탄 얼굴로 버스에서 잠든 아이들에게 감사하며 돌아왔습니다.아이들은 모두 센터에 도착해서 짜장면을 시켜 먹었고 더 놀다 가려하는 걸 귀가를 시켰습니다.이번 캠프를 계기로 아이들 체력 따라가려면 열심히 운동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답니다^^
2023-08-01
기관 [다돌수진동]배필진글쓰기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클레이를 이용하여 [시원한 바다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1학년답게 "올챙이도 바다에 살죠?"라는 질문도 있었고, 심해 물고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친구도 있었습니다.바다에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알아보고, 바다에 놀러갔던 재미난 에피소드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2023-07-31
기관 은행동푸른학교 (5월 꽃화분 만들기) 5월 어버이날에 아이들과 카네이션 꽃화분을 심어서 가정으로 가지고 가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저학년 아동들은 마사토를 담고 꽃을 심는 과정과 마지막에 작은 자갈을 넣은 과정까지 교사의 지시대로 화분에 꽃을 심었다.그러나 고학년들은 대부분 교사의 지시를 듣지 않고 마음대로 꽃 화분을 심어서 도경이는 자갈이 없고 민정이는 마사토를 넣지 않았고 하율이는 결국 다시 심어야 했다.한바탕 정신없이 카네이션 꽃화분을 심는 활동을 했지만 참여한 아동들은 자신이 만든 화분을 좋아하고 뿌듯해했다. 학교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편지만 썼는데 센터에서 카네이션 꽃화분을 만들어서 부모님에게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해서 내년에도 꽃화분 만들기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내년에는 간단한 감사카드도 만들어보기로 했다. 아동들의 정서안정을 도와주는 활동으로 식물과 흙을 만지는 체험이 좋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다.
2023-07-31
기관 [은행동푸른학교] 롤러장은 우리가 접수~! 23.07.21 금요일 고학년 아이들의 방학 기념으로 서현에 있는 롤러장으로 찾아갔습니다.아이들이 장비를 착용하고 롤러장에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코스를 돌았습니다.롤러를 잘 타지 못하는 친구들은 서로 손을 잡고 의지하며 함께 코스를 달렸으며  롤러를 잘 타는 친구들은 마음껏 롤러로 코스를 누비며 달렸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으며 롤러를 다 탄 후에는 메가커피 점에서 맛있는 과일 주스를 먹었습니다.땀을 흘리고 먹는 음료수는 정말로 맛있었답니다.^^.
2023-07-31
기관 난타는 즐거워 ~ 문화프로그램은 다양한 경험의 기회와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생활의 활력과 상상력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아동기 성장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금광동동푸른학교는 해마다 여러 가지 형태의 문화활동을 진행했고, 올해도 ‘난타는 즐거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아래와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 리듬과 박자를 이해하고 악기 기량 습득을, 2. 연주하는 과정에서 자기표현의 향상을, 3. 몸속에서 체화되는 리듬과 박자를 통해 활력과 상상력이 커져나가길...   1주일에 한번씩 진행하고 있는데요,올해는 그동안 코로나로 제한되었던 발표나 공연의 기회가 만들어지길 희망합니다.             
2023-07-31
기관 중앙동푸른학교의 신나는 여름캠프 2023년 7월 27일 중앙동푸른학교의 1박2일 여름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여름캠프의 목표는 유대감 증진과 신나는 여름 즐기기입니다. 초등 저학년반, 고학년반, 중학생들이 이용시간과 프로그램이 다르고, 오랜 기간 마스크를 쓰고 지내서 그 동안 서로 잘 모른 채로 지냈습니다. 짧은 캠프 기간이지만 즐거운 물놀이와 모둠별 공동체 게임을 통해 서로를 잘 아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즐거운 물놀이 게임, 공동체 게임도 모둠별로, 식사 준비, 치우기도 모둠별로 진행을 하니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동체 게임에서는 절대음감, 속담 몸으로 말해요, 스피드 퀴즈, 탑쌓기, 장기자랑을 진행했습니다. 돌봄샘이 경상도 분인데, 절대음감에서 사투리 때문에 발음이 안되서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습니다. 속담을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5학년 현아가 표현을 너무 잘해서 속담을 모르는 저학년들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수영을 꽤 잘하는 아이, 여러가지 게임에서 돋보인 아이, 모둠에서 리더 역할을 잘하는 아이 등,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둘째 날 캠프를 마무리 하며 소감을 나눌 때 하나같이 시간이 빨리 흘러갔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같은 모둠에 속해있던 아이들 뿐만 아니라 푸른학교 모든 아이들의 이름을 다 외울 정도로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끼고 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3-07-31
기관 돌보지 않음으로 돌보았다 . 다함께 상대원3동 / 김현정 2020년 처음 텃밭을 시작하면서 사고나무 한그루를 심었다.사과나물를 살 때는 다음해에는 사과가 열릴것이라고 했느데 3년도 지나도 잎파리가 시들하고 살아날 것 같지 않았는데이번에는 사과가 주렁 주렁 열었다. ^^작년부터 텃밭에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텃밭을 함께 하시는지인분들이 보내주신 사진으로 열린 사과를 보니 "텃밭에 사과나무를 심는 사람은 처음봤다"라는 이야기를 듣고도 끗끗하게 심었던 나무여서 그런가내것 아닌 내것같은 저 사과나무가 나 같아서 애틋하다.스스로를 돌보지 못하고 흔들릴 때 옆에서 아무말 없이 지켜주고 보듬어 주었던 많은 이들이 나에게 있었듯이저 사과나무에게도 그러한 많은 이모.할머니.할아버지.고모.삼촌들이 있었기에 돌보지 않음으로도 충분히 돌봄을 받았을 사과나무야잘 자라주어 고맙다.참 너의 이름은 " 부사야" ^^ 
2023-07-31
기관 [ 수진다돌]이경희 글쓰기 사진 업로드 시 유의사항 맛있는 책읽기  비가 엄청 내리는 날!  그야말로 빗속을 뚫고 온 이쁜 강아지들......신나게 등원한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책 선정에 고심을 했다. 호랭떡집이란 동화책인데 호랑이가 우연히 맛 본 떡이 맛있어 떡집을 차려 지옥까지 떡 배달을 가는 내용이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발한 요괴들도 많이 등장해 더욱 집중도가 높았다.아이들은 다음 장이 궁금해 동화책 속으로 빨려 들어갈 기세고 난 그느낌을 받아 억양을 더 강하게 조절하며 동화 구연의 정수를 보여 주었다. 교실이 아니라 원두막에서 수박 한 쪽 먹으며 했다면 진짜 진짜 맛있는 책읽기였을거다.맛있는 책읽기 프로그램은 맛있는 이란 이름 때문에 노력을 두 배로 해야 한다. 아이들이 맛없다고 장난해서 늘 조금의 두려움을 갖고 준비하는 프로그램이다.오늘도 역시 멋진 빗소리에 아이들의 눈빛이 더해져 맛있는 책읽기로 마무리 지어져 감사한 날이다. 1. 사진 용량 크기를 반드시 줄여주세요.(사진 당 1MB 이하) 2. 사진 용량 줄이는 방법 : (순서) 그림판-편집할 사진 불러오기-크기조정-가로/세로 비율 줄이기-저장하기
2023-07-31
기관 [신갈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 너희는 특별하단다... 센터에서 생일 맞은 아동의 생일잔치를 진행하였습니다.생일 벽장식을 보고 등원하는 동시에 아동들은 설레임과 기대감이 가득차 보였습니다. 생일 케이크에 초를 켜고 센터 아동과 교사 모두가 축하의 노래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은 생일 맞은 아동뿐 아니라 이 자리를 함께한 모두가 특별한 날의 의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매월 생일잔치를 할 때면 종사자로서 아동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매번 깨닫게 됩니다.작은 것 하나에도 아동들이 행복한 웃음을 짓는 것을 보면서 함께한 우리는 더 행복감과 보람을 느낍니다.평범한 생일잔치지만 우리아동들에게는 특별한 날입니다.얘들아~~너희는 특별하단다...      
2023-07-31
기관 상대원3동 다함께돌봄센터 이성재 돌봄 선생님 글쓰기 과제 제목 : 폭탄돌리기지난 20일 아이들과 폭탄 돌리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진행방법은 주제를 정하고 폭탄버튼을 누르며 옆 사람에게 전달합니다.폭탄을 받으면 주제게 맞게 얘기를 하고 전달하다가 펑하고 터지면 벌칙을 합니다.벌칙으로는 랜덤댄스 및 무반주 댄스로 춤을 춥니다.두 번째는 첫 번째 게임과 동일하게 주제를 정하고 시작합니다.그다음 주고 싶은 사람에게 전달하며 두번 째 놀이가 진행이 됩니다.놀이를 하며 아이들 모두 즐거워하고 벌칙을 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끝마칠때는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하고 또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이번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배려와 규칙을 배우고 즐거움으로 가득찼습니다.다음에는 어떤 놀이를 할지 고민이 됩니다ㅎㅎ..
2023-07-31
자유 디지털 새싹 DATA 놀E터 빅데이터활용 수업(고양 반디교실) 겨울방학 특강으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부 ‘디지털 새싹 DATA 놀E터 빅데이터활용’에 참여하였습니다.   아동들은 첫째날 데이터 활용 등 AI의 원리를 이해하고 데이터 가치를 공유하며 자신만의 코딩작품을 제작·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은 팀별로 ‘데이터 신문 만들기’ 미션활동을 통해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아동들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 의미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2023-07-31
기관 (의정부 두레교실) 휴지걸이 만들기 경기도자원봉사센터안의 사락사락봉사단체에서 휴지걸이 만들기 활동을 두레교실 아이들과 함께 진행하였다.봉사단체 선생님들은 ‘사락사락’의 뜻과 함께 휴지걸이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 주셨다. 그리고 1인2개의 휴지걸이를 만들어 하나는 집으로 하나는 나눔을 하기를 제안하셨다.   마크라메 매듭법을 이용한 휴지걸이를 처음 만들어 보는 아동들은 조금 힘들어 했지만 나눔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정성껏 휴지걸이를 만들었다. 완성된 작품을 보니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졌다.   중간중간 선생님들이 제공한 간식을 먹으며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의 재능으로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도우며 사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2023-07-31
기관 [도담성남동] 1박2일 여름캠프 푸른 학교 방송국에서 알려드립니다.시립도담성남동지역아동센터에서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1박2일 양평 원조 외갓집 체험 마을로 떠났다고 하는 데 아이들의 호응이 굉장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연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여기는 도담성남동입니다. 출발 전, 날씨의 우려와는 달리 도착 후, 짐을 훌훌 털고 본격적인 체험활동을 시작했습니다.옥수수 따기, 감자 캐기, 인절미 떡메치기, 송어 잡기 등 농촌 체험을 해 보았고 그중 감자 껍질을 돌로 벗기는 활동이 신기했다고 말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또 하나의 백미는 물놀이 아니겠습니까, 냇가에서 작은 물고기도 보고 미끄럼틀도 타고 웃음이 콸콸콸 - 끊이지 않았습니다.물놀이가 끝난 후엔 비가 많이 내렸는데요. 그 시간도 친구들은 비를 맞으며 온 마음으로 느껴 보았답니다. 비가 개인 후, 무지개를 보며 신기해하는 아이들, 맛있는 간식과 푸짐한 시골밥상, 친구들과 잠도 자 보고 알찬 1박 2일을 보냈답니다.다음 여행이 기대된다며 빨리 떠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교사들도 뿌듯함을 느꼈습니다.이상 나라반 노상궁이었습니다. 
2023-07-29
기관 반가운 손님 상대원푸른학교는 <까치의 통일 아리랑> 그림 대회를 앞두고통일 수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매년 6월만 되면 ‘통일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림 대회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까?’생각이 많았습니다.코로나 이후로 미술 강사님과도 연락이 끊겨 더 막연하게 느껴졌습니다.그런데올해 통일 수업을 하는 어느 날,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7년 전 금광동푸른학교에서 부터 미술 지도를 해주셨던 장덕연 선생님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연락도 없이 찾아오셨는데 정말 반가웠습니다.항상 연락 한 번 드려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사모님과 함께 아이들에게 줄 간식까지 챙겨 오셔서 기뻤습니다.   장덕연 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해 6.25 전쟁 이야기도 해주시고통일되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좋은 점들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그림 지도까지 직접 해주시고.수업은 못 하고 있지만 항상 상대원푸른학교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말에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선생님이 가시고 사람의<인연>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법정 스님의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는 명언이 기억났습니다.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이제는 함부로 인연을 맺지 않으려고 했는데 장덕연 선생님과는 좋은 인연, 계속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2023-07-28
기관 [다돌수진] 봄에는 꽃과 함께 봄이 한창인 지난 4월 아이들과 동네 시장 꽃가게를 다녀왔다. 봄바람이 살랑살랑~~꽃잎도 살랑살랑~~동네 마실 나온 아이들 마음도 살랑살랑~~~~했을까?   아이들마다 가꾸고 싶은 꽃을 하나씩 들고 센터로 돌아와 심기작업을 하였다. 센터앞 골목앞에 자리를 잡고 김장 포대를 펼쳤다. 포대에 흙을 붇고 둘러 앉아 각자 선택한 꽃을 화분에 심어 주었다.   땅바닥이 마치 제집인양 철푸덕 앉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손에 묻은 흙을 연신 털어 내는 아이도 있다.   꽃마다 이름을 지어 주었다. 아이들이 화초를 심어 가꾸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느끼기를 바라며 스스로 물을 주고 가꿀 수 있도록하였다. 
2023-07-28
기관 유쾌/상쾌/통쾌 명랑운동회(반디교실 김미은) 유쾌/상쾌/통쾌 명랑운동회
2023-07-28
기관 태평1동어린이집 - 바다여행
2023-07-27
법인 2023 종사자 교육 사단법인 푸른학교 전체 종사자 교육이 7월 8일(토요일) 주민신협 교육관에서 진행했습니다.서울, 경기 북부, 남부지역 선생님들이 모두 모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교육으로는 윤혜진 동화작가를 초청해 소식지 글쓰기,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등 업무에 도움이 되는 '글쓰기 강좌' 시간을 가졌으며,오후 교육으로 심리상담센터 봄 김나연 센터장 진행의 사례관리 컨퍼런스를 통해 아동 이해의 시간이 됐습니다.또한, 5개 기관 선생님들의 기관별 사례관리 및 프로그램 소개를 통해 유익한 정보와 소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사단법인 푸른학교는 종사자 업무 강화 및 능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소그룹 및 전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07-21
기관 구로푸른학교 딩가딩가 청소년 기타 수업 올해 프로그램 수요조사에서 중등아이들이 기타를 배우고 싶어 했습니다.그래서 아이들 욕구를 반영하여 올해 5월부터 KT&G 복지재단 지원을 받아 기타 수업을 시작했습니다.매주 화요일 5시~6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전부터 우쿨렐레와 피아노를 배워서 기타를 빠르게 적응하는 친구들도 있고, 아예 악기는 처음이라서 적응기간인 친구들도 있습니다. 요즘 혁오밴드에 위잉위잉 노래를 연습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이 하고 싶은 수업을 진행해서 출석률이 높고, 집중도도 높습니다. 
2023-07-20
기관 은행1동 다함께돌봄 최순미돌봄선생님 글쓰기 과제 제목 :오이는 처음이지?5월 초 아이들과 텃밭 활동으로 토마토, 가지, 오이, 고추, 당근, 땅콩, 상추 등을 심었습니다. 수확 만족도가 높은 식물들만 골라 모종을 사서 심고, 무더위에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매일 잊지 않고 물을 주며 좋아했습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는 걸 지켜보며 나날이 흐믓했습니다.   얼마 후 무당벌레가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이상하다 가지를 좋아하는 놈이라 가지 먹으로 왔나”하고 가지 주변을 보니 여기저기 무당 애벌레가 보입니다. 무당벌레에 눈이 팔려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있다는 걸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날이 무더워져 가면서 가지에 무당벌레와 공생관계인 진딧물이 생긴 겁니다. 진딧물은 숫자를 늘려가며 모든 채소로 번질 우려가 있어 진딧물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아이들을 모아 진딧물을 관찰하고, 마요네즈를 물에 희석해 두 차례 뿌려주니 몇 일만에 진딧물이 싹 사라졌습니다. “와 우리가 물리쳤다.”   매일 채소들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는데 무당벌레, 나비, 벌, 사마귀, 개미 등 다양한 곤충들이 나타나니 아이들이 텃밭에 관심이 높아지고 서로 곤충을 관찰하거나 잡겠다고 아우성입니다. 꼭 통에 담아서 키우고 싶다며 다투곤 해서 “생명은 존귀한거야” 단호하게 말하고, 뒤돌아서며 나의 어린 시절을 회상합니다. 곤충을 잡아 찢어서 소꿉놀이를하며 논 터라 내심 그렇게 말하는 나 자신에게 웃음이 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오이를 관찰하는데 새까맣게 진딧물이 또 생긴 겁니다. “와 심각하네, 오늘 끝장을 보자” 급하게 마요네즈 희석한 것을 뿌려주고 다급하게 오이 한 개에 붙어있는 진딧물을 하나하나 손으로 잡았습니다. 생각보다 단단히 붙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관찰하던 아이가 다가와 “선생님 뭐 하세요?” 합니다. “야! 진딧물이 엄청나다 아동은 오이를 가까이에서 유심히 관찰하더니 “선생님 이건 오이 가시에요. 움직이지 안찮아요.” 저는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아동의 시력이 더 좋은 걸 알기에 헨드폰을 가져다 사진을 찍고 확대해 보았습니다. “어머나” 진딧물이 아니라 오이의 가시었습니다. 그제야 저는 오이 하나를 아작 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가시를 없앤 오이는 누렇게 떠서 죽었어요 “오이야 미안해” 아동의 관찰력이 아니었으면 저는 매일 땡볕에 서서 오이 가시를 따고 있었을꺼예요. 이런 시행착오를 거쳐 난생처음 오이를 키우는데 성공했습니다. 
2023-07-20
기관 [신흥동푸른학교] 나는 볼링왕이 될꺼야! 2023.07.10.월요일 오후 5시.제 13차 볼링대회를 시작합니다.신흥동푸른학교 중학생들은 매주 월요일엔 볼링장으로 하교합니다.볼링화를 신고, 자신의 볼링공을 들고 자리에 착석합니다.수업의 시작은 선생님의 구령에 맞춰 스트레칭을 하는 것입니다.자세 좋죠?그리고, 시합시작!소리를 들어보고 맞춰보세요!누가 스트라이크를 쳤을까요?1. 데!구르르르르~쿵!돌돌돌쿠엑2. 데!구르르르르르르르~콰!과!광!3. 데!구~스믈~스르~르르~고~고~공~쿵!레인을 뚫을 듯 굴렸지만 공이 레인 밖으로 빠져 아쉽습니다.힘 없는 공이 골골골~ 굴러가, 10개의 핀을 차례로 쓰러트리기도 합니다. 아직은 본인이 어떻게 치는지 모르고 그냥 공을 놓지만,연말쯤엔 공 좀 굴려서 핀 좀 쓰러트리겠죠?그날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손에서 공을 놓습니다. 공의 느낌을 알 때까지요. 
2023-07-14
기관 [태평동푸른학교] 제11회 어린이통일그림그리기대회 지난 2일 '제11회 어린이 통일 그림 그리기대회'에 참여했습니다.요즘 아이들에게 통일의 의미를 현실적으로 느끼도록 평화통일 교육을 진행했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참여한 아이들이 제각기 느낀 통일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수상으로까지 이어졌고 아이들 모두 기뻐했습니다.   
2023-07-12
기관 지구를 지키고, 나를 지키는 활동 구로푸른학교 청소년들이 펼치는 '지구를 살리고, 나를 살리는 활동'으로환경보호 캠패인을 하고 있습니다.2023년 6월 17일에는 지역의 평화통일걷기대회에 함께 하고,아이들이 만든 피켓을 들고,안양천 변에 있는 쓰레기 줍기를 했습니다.더위에도 아이들의 활동은 재밌고, 의미있게 잘 진행하고, 마쳤습니다.
2023-07-05
법인 구로푸른학교 모희자 선생님, 정년 퇴임을 축하합니다. 2007년 부터 푸른학교와 인연을 맺은 모희자 선생님이2023년 6월 30일자로 정년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이에 법인 식구들과 구로푸른학교 아이들(재학생, 졸업생)과 학부모님들, 지역 활동가들 모두 80여명이 모여정년퇴임식을 잘 마쳤습니다.푸른학교와 인연을 간직하며정년퇴직 이후에도 구로푸른학교 아이들과 만날 것을 약속해 주었습니다.모희자 선생님과 푸른학교,참 좋은 인연입니다.고맙고, 사랑합니다&&
2023-07-05
기관 부모교육&작가와의 만남  "우리아이가 책을 좋아하려면..."이라는 주제로 박미숙 작가님을 모시고 부모교육을 하였습니다.많은 부모님의 관심과 호응속에 열린 이번 부모교육에서 책을 좋아하지 않은 우리 아이를 책을 읽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셔서매우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부모님들 또한 매우 만족한 시간이였다며 소감을 말해주셨습니다.아이들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그림자는 내 친구"라는 책을 읽고 그림자 놀이를 하였습니다.그림자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며 신문지로 아동들이 직접 만든 멋진 작품의 그림자를 만들어보며모두들 즐거워 하였습니다. 
2023-06-29
기관 [도담성남동]6월 주제수업 - 통일과 6.15남북공동선언 이번 주제수업은 통일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이에 관련하여 6.15남북공동선언에 대해서도 같이 알아봤는데요작년 이맘때에 남북공동선언을 주제로 주제수업을 진행해서 인지 우리 친구들 모두 기억하고 있어 수업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남북공동선에 대해 알아보고 통일이 되었을 때 우리나라의 장점과 변화에 대해 모두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았고 실제로 통일이 되었을 때 변화와 장점이 무엇인지 영상을 통해 알아본 뒤 수업을 마쳤습니다~ 
2023-06-09
기관 5월 마을축제 5월 아이들과 의정부시 청소년 행복주간 서부권역 지역마을축제에 참여하였다. 의정부상설야외무대에서 진행된 마을축제에 아이들은 뷰티, 건강, 음료, 체험이벤트등의 부스에 참여하며 행사를 즐겼다. 청소년동아리공연시간에는 알고있는 댄스가 나오자 따라하며 자신들의 재능을 뽐내기도 하였다.모처럼 친구들과 탁 트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시간이였다.아이들이 매일매일 즐거운 일로 가득한 일상이 되기를 바란다. 
2023-06-05
기관 5월 kt&g 미술 5월을 시작으로 kt&g 미술을 시작하였다.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자이언트플라워 만들기(카네이션만들기)를 시작으로 팝아트 표현하기, 지우개 낙관만들기, 오일파스텔 풍경화 그리기, 목각 드로잉하기 등 평소 해보지 못한 미술에 조금은 낯설어 서툴렀지만 아이들 스스로 만족해 하며 즐거워 하였다.미술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기에 더 없이 즐거운 시간이였다.정해진 인원속에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지만 새로운 활동에 도전했다는 것이 매 시간만다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2023-06-05
기관 [도담성남동] 요리 활동 '오이 소박이' 담그기  와 ! 여름이다 ! 지난 해에 오이 소박이 담그기를 해 보았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재철 식재료 '오이'를 사용한 그 날이 찾아 왔어요.칼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숙지 한 후 본격적으로 요리활동을 시작 해 보았어요. 조심스럽게 오이를 4등분하여 자르고 , 미리 절인 오이 속에  맛있게 버무려진 양념을  쏘- 옥 넣었어요.내가 담근 소박이를 가족들도 먹을 수 있도록, 가져 온 통에 정성스럽게 담고, 석식으로 소박이를 맛있게 먹었어요. 
2023-05-24
기관 [도담성남동] 43주년 맞이 5.18민주화운동 주제수업 오늘 5월 18일은 5.18민주화운동 43번째를 기념하여 주제수업으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도담친구들과 영상을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주제수업에 앞서 도담친구들에게 왜 지속적으로 주제수업을 진행하는지 아느냐고 물었고친구들이 대답하기를"잊지않으려고요, 그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게하려고요," 등의 비슷한 말들을 하며 주제수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주제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오월의 선물, 클레이로 보는 민주화 운동 두개의 영상을 보고  5.18민주화 운동이 일어나 이유는 무엇이고, 오월의 선물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 이야기를 나눈 뒤 아이들이 생각하는 오월의 정신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렵다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글, 그림을 그리고 수업을 마쳤습니다. 
2023-05-18